2026.04.28 중동 사태로 인한 유럽 및 중동 발/향에 대한 운송 영향 안내 (커피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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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번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근육량이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 3번 커피를 마시는 남성의 경우 하루 1번 미만 마시는 경우보다
사지근육량지수와 제지방량지수가 높았다.
여성은 하루 3번 마시는 사람이 하루 1번 미만 마시는 사람보다 체지방량지수(FMI)는 낮고,
사지근육량지수와 제지방량지수는 더 높았다.
연구진은 해당 연구가 카페인의 에너지 대사 촉진, 지방 산화, 근육 기능과 관련된 생물학적 기전을 보여준다면서도,
커피가 체성분 변화를 직접 유도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제1저자인 정지나 연구원은
“연구를 통해 커피 섭취 빈도가 한국 성인의 체성분 지표, 특히 근육량 관련 지표와 연관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후속 연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3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