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IPA Shanghai Weekly 해운물류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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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상하이대표처에서 제공하는 IPA Shanghai Weekly 2026년 3월 4주차(13주) 중국 해운물류 동향 또한 공유드립니다.
ㅇ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됨에 따라 관련 항로의 운송 시장도 계속 영향을 받고 있으며,
중국 수출 컨테이너 운송 시장은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의 시험대에 놓여 있음.
이번 주 대부분의 원양 항로 운임이 상승하면서 종합지수도 동반 상승.
3월 27일 상하이항운교역소가 발표한 상하이 수출 컨테이너 종합운임지수는 1,826.77로 전주 대비 7.0% 상승.
ㅇ (유럽항로) S&P 글로벌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제조업 PMI 잠정치가 51.4로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
제조업 회복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기업들이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영향이 일부 반영됨.
그러나 서비스업 둔화가 이를 상쇄하지 못하면서 유로존 3월 종합 PMI는 50.5로 하락해 지난해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중동 지역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가격 급등과 공급망 압박은 유럽 경제에 성장과 인플레이션 사이의 딜레마를 야기하고 있음.
ㅇ (미주항로) S&P 글로벌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3월 종합 PMI 잠정치는 51.4로 11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
제조업과 서비스업 간의 흐름이 엇갈리는 가운데, 에너지 가격 상승과 공급망 긴장이 기업 비용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향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 압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이에 따라 미국 경제는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에 직면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